문화/사회

오크라효능, 클레오파트라 양귀비도 즐겨 먹었다는 마법의 채소?
2015. 08.20(목) 10:3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오크라 효능이 관심을 얻고 있다.

오크라는 고추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점액이 강해 씹을수록 질긴 느낌을 준다.

오크라는 비타민과 베타카로틴 성분, 지용성 비타민이 풍부해 활성산소 제거와 콜라겐 형성, 피부 진피층을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오크라는 세기의 미인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도 즐겨먹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오카라의 효능을 본 한 시민은 "좋은 채소를 찾다가 오크라를 발견했다. 노폐물 배출에도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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