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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아시아 인기 뷰티 브랜드 ‘포렌코즈’ 모델 발탁
2015. 11.19(목) 16:32
임수향
임수향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임수향이 화장품 브랜드 '포렌코즈(FORENCOS)' 모델로 발탁됐다.

포렌코즈(FORENCOS)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사용한 아이라이너와 립스틱으로 중국과 홍콩, 대만까지 진출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브랜드. 이미 지난 1988년부터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시작한 기업이다.

포렌코즈 관계자는 첫 광고 모델로 임수향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외모에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자연으로부터 얻은 화장품'이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임수향 씨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방송 활동에 힘입어 한국뿐 아니라 중국을 넘어 아시아권으로 뻗어나가는 데 일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한편 중국 알리바바 자회사인 하이타오 글로벌(www.hitao.com) 홍보대사이기도 한 임수향은 한국 측 파트너 한양 하이타오의 100% 자회사인 한양 E&M과 지난달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임수향은 이달 말로 예정된 포렌코즈 화장품 뷰티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전속 모델로서의 행보를 시작한다. 현재 임수향은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 방송될 드라마를 준비 중이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한양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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