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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생태보고서’ 썸남썸녀 하연수-김혜성 ‘썸의 3단계’, “사소한 칭찬에도 의미 부여”
2016. 01.08(금) 23:48
하연수, 김혜성
하연수, 김혜성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하연수와 김혜성이 도시 썸남썸녀로 ‘썸’을 그려냈다.

8일 방송된 tvN ‘도시생태보고서’에서는 하연수와 김혜성이 썸을 시작하기 전과 썸의 시작, 썸을 타고 있는 남녀를 연기했다.

김혜성과 부쩍 눈이 자주 마주치던 하연수는 “너 오늘 되게 귀엽다”는 김혜성의 칭찬 한 마디에도 의미를 부여했다. 개인 톡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모습의 하연수는 썸 타기 직전 남녀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내 공감을 샀다.

썸의 첫 번째 단계는 김혜성의 “뭐해? 자?”라는 개인적인 연락으로 시작됐다. 두 번째 단계는 밤늦은 시간까지 통화하는 것이었다. 세 번째 단계는 모닝콜이었다.

본격적으로 썸을 타기 시작한 하연수와 김혜성은 서로의 마음을 떠보기 위해 노력했다. 하연수는 눈치 싸움 끝에 주말 데이트 약속을 받아낸 후 택시에 앉아 “됐어!”라고 기뻐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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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도시생태보고서 | 썸남썸녀 | 하연수 김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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