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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토론’ 표창원, 방송 직후 SNS 통해 “상대 존중 않고 흥분한 점 사과”
2016. 02.13(토) 08:4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토론 중 흥분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12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밤샘토론'에는 새누리당 이준석 전 비대위원, 더민주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국민의당 김경진 변호사, 조성주 정의당 미래정치센터 소장이 출연해 토론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이 보는 기성 정치의 문제점과 4당 4색의 총선 전략은 무엇인지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특히 국민의당 등장으로 야권 경쟁이 더 치열해진 20대 총선에 대한 토론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이어 북한 미사일 도발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사드 배치 논의와 개성공단 중단이라는 초강수를 둔 우리의 독자제재는 올바른 결정이 아니라는 질타도 있었다.

표창원 전 교수는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샘토론 시청에 감사드린다”며 “마무리 발언에서 말씀드렸듯 토론 중간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흥분하는 모습 보인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또 “아무리 좋은 메시지도 흥분한 모습으론 반발을 부른다”며 “늘 예의와 품격을 지키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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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밤샘토론 | 표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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