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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토론’ 방송 직후 표창원-이준석 출연 소감 SNS에 게재, 내용 어땠나?
2016. 02.13(토) 15:5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더민주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와 새누리당 이준석 전 비대위원이 종합편성채널 JTBC ‘밤샘토론’ 출연후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밤샘토론’에는 이준석 전 비대의원, 표창원 전 교수, 국민의당 김경진 변호사, 조성주 정의당 미래전치센터 소장이 출연해 토론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기성 정치의 문제점과 4당 4색의 총선 전략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표창원 전 교수는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샘토론 시청에 감사드린다”며 “마무리 발언에서 말씀드렸듯 토론 중간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흥분하는 모습 보인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또 “아무리 좋은 메시지도 흥분한 모습으론 반발을 부른다”며 “늘 예의와 품격을 지키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준석 전 비대의원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토론에 대해서 틀린 내용이 있으면 지적하면 되는 것”이라며 “구체적인 내용 지적 없이 이런 저런 평가 하는 것은 어차피 큰 의미 없다”는 소감을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표창원 트위터, 이준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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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밤샘토론 | 이준석 | 표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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