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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가정의 달 특집 효과? ‘안녕하세요’ 꺾고 月 예능 1위
2016. 05.10(화) 09:3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동상이몽’이 월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5.4%(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4.8%를 기록한 KBS2 ‘안녕하세요’를 누르고 월요 예능 1위 자리에 등극했다.

이날 ‘동상이몽’은 ‘가정의 달’을 맞아 두 가족의 이야기로 꾸며졌다. 각종 미인대회에 출전하며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딸 때문에 걱정인 아버지와, 야구에 푹 빠진 부모님 때문에 고민인 남학생이 출연해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는 치어리더 박기량과, 걸그룹 레드벨벳 슬기, 조이, 개그맨 양세형, 김민경, 배우 류승수 등이 패널로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은 가족에게 맞춤형 조언으로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줬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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