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김성령 vs 김희애 ‘우아한 엄마’ 여행 패션 프린팅 한 수
2016. 05.18(수) 10:4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6월 현충일 공휴일 휴가를 떠날 계획을 갖고 있다면 공항 방문 시 편안하면서도 톡톡 튀는 여행 패션 준비가 먼저다.

명불허전 우아한 엄마로 불리는 여배우 김성령과 김희애의 경우 스트라이프, 도트라는 잔잔하지만 앙증맞은 프린팅으로 포인트를 준 룩을 완성했는데, 편안한 실루엣이 겸해진 것이 특징.

김성령은 얇은 스트라이프가 잔뜩 그려진 저지 소재의 점프슈트에 속이 살짝 비추는 화이트 롱재킷을 걸쳤다. 물론 누디 샌들힐을 더해 실용성은 더하되 여배우다운 여성적인 분위기를 유지했다.

한편 김성령에 비해 터프한 매력이 있는 김희애는 도트부늬 슬랙스에 화이트셔츠. 보트네크라인 시멘트색 풀오버를 받쳐 입어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김희애는 굽 높은 힐을 더하는 대신 스니커즈와 크로스 체인백으로 깔끔하면서도 상큼한 여행 패션을 연출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5
키워드 : 김성령 | 김희애 | 휴가 패션
‘군주’ 유승호 “작품 잘 돼서 다행…부…
장동건파 vs 송중기파 ‘셔츠 패션’ 나…
[바캉스 기획] 여름휴가 필수품 ‘밀짚모…

이슈포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설렘 가득한 웨딩
트렌치코트 딜레마
데님 핫 트렌드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어깨 슬쩍 오프숄더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