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트와이스 모모 채영 vs 걸스데이 소진 ‘재킷+쇼츠+부츠’, 가을나기 패션팁
2016. 09.01(목) 10:50
'걸스데이' 소진, '트와이스' 모모 채영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8월 폭염이 언제였나 싶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기온이 뚝 떨어진 후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외출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때 넉넉한 품의 재킷에 아주 짧은 쇼츠를 입는 언밸런스 패션을 시도하기 딱 좋다.

가을 여름 컬래버레이션 패션팁인 이 같은 언밸런스룩은 각선미를 부각함과 동시에 쿨 지수를 높이는 효과를 낸다.

‘걸스데이 소진’은 화이트 와이드커프스 셔츠 위에 살짝 큰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을 입고 포멀룩으로 드레스업했다. 트와이스 모모는 얇은 화이트티셔츠와 데님쇼츠에 핀 스트라이프 패턴의 매니시한 재킷으로 드레스다운하고, 채영은 머스터드 옐로 터틀넥스웨터에 H라인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입어 가을 분위기를 냈다.

이처럼 동일한 재킷과 쇼츠의 조합이지만 드레스업 앤 다운은 물론 가을과 여름의 각기 다른 비중 조율까지 다양한 룩으로 확장했다. 그러나 가을 간절기답게 신발은 앞코가 날렵한 블랙 앵클부츠를 신어 쿨하게 마무리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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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가을 재킷 | 가을 코디 | 앵클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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