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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트렌드] ‘이지 스트리트룩’ 베트멍 찬란하게 빛나는 이유
2016. 10.07(금)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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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롱커프스와 땅에 끌릴 듯이 긴 실루엣을 유행 궤도에 올린 베트멍(Vetements)이 패션 좀 안다는 이들의 워너비 브랜드로 떠오를 만큼 스트리트룩이 어느 때보다 쿨한 스타일로 떠받들어지고 있다.

스트리트룩을 향한 대중의 애정이 뜨거워짐에 따라 동네 슈퍼에 나갈 법한 스웨트셔츠와 조거팬츠의 조합, 볼캡, PK셔츠, 생지 데님 등이 신인류의 스웨그한 스타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90년대부터 2000년대를 풍미하던 캐주얼 스트리트룩을 좇되 너무 튀지 않고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2016년식 스트리트룩의 완성도를 높일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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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무채색의 똑 떨어지는 실루엣 위에 스트라이프나 레트로 감성의 컬러블록 정도로 은은하게 멋 부린 아이템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그럼에도 스트리트룩 특유의 반항적이고 개성 가득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톤 다운된 컬러감에 XXL 사이즈의 스포티한 로고로 확실하게 포인트를 준 룩을 완성하는 것이 방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PFI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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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Vetements | 베트멍 |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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