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김민희, 국내 시사회 참석
2017. 03.08(수) 18: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국내 시사회에 참석한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언론시사회는 오는 13일 서울 성동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다.

이날 영화 시사가 끝난 직후 열리는 기자간담회에는 홍상수 감독, 김민희 서영화 권해효 송선미 박예주 등이 참석한다.

홍상수 김민희는 지난 달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에 동반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지만 국내 취재진 앞에 서는 건 지난해 6월 불륜설이 보도된 후 처음이다.

영화가 유부남 영화감독과 불륜의 사랑에 빠진 여배우 영희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두 사람의 실제 행보와 오버랩 되며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장편영화인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제 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김민희는 이 영화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오는 23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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