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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박보영·이요원, 봄 웜톤 핑크 코랄 메이크업 완전 정복
2017. 03.14(화) 15:1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4계절 퍼스널 컬러 가운데 가장 따듯한 느낌을 주는 봄 웜톤.

밝고 건강한 느낌의 봄 웜톤을 지닌 대표적인 스타는 이성경 박보영 이요원 등이 있다. 세 사람의 공통점은 브라운 컬러 헤어가 잘 어울리고 따듯한 색감의 옷이 잘 받는다는 것. 이들처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화사한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한다.

먼저 얼굴에 건강한 빛이 돌 수 있도록 수분 베이스를 충분히 발라준다. 다음 내추럴한 중간톤의 에어쿠션으로 전체적으로 커버한다. 잡티는 액상 타입의 컨실러를 사용해 점을 찍듯이 섬세하게 가려준다.

다음 눈두덩에 샌드 컬러의 섀도를 넓게 펴발라준 뒤 눈 중앙에만 펄감이 있는 섀도를 살짝 덧발라 화사한 눈매를 연출한다. 아이라인은 아예 생략하거나 진한 브라운 컬러를 사용해 눈꼬리만 살짝 그려주는 것이 팁. 이때 눈썹은 헤어컬러에 맞춰 브라운 컬러로 그리는 것이 가장 예쁘다.

이어 양볼에 코랄 핑크 컬러의 파우더 블러셔를 광대뼈를 쓸어주듯이 은은하게 표현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피치 코랄 컬러의 립스틱을 입술 가득 채워 발라주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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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보영 | 봄웜톤 | 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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