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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프리즌’ 김래원-신성록이 밝힌 교도소 액션
2017. 03.14(화) 17:1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김래원이 영화를 촬영하며 느낀 액션신에 대한 어려움을 밝혔다.

영화 ‘프리즌’(감독 나현, 제작 쇼박스)의 언론시사회가 나현 감독, 배우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조재윤 신성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14일 오후 2시에 열렸다.

영화에는 많은 액션신이 포함됐다. 교도소라는 장소 특유의 맨손 액션과 ‘막싸움’에서부터 도구를 사용한 장면까지 다양한 장면이 펼쳐진다.

김래원은 “거꾸로 매달렸을 때 힘들었다. 목이 부러지는 줄 알았다”며 “창길과의 액션에서 교도소 안이기에 무기가 될만한 도구가 없었다. 빈손 액션신이 부담이었는데 비교적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신성록 역시 “운동장에서 흙먼지가 많아 호흡하기 힘들었다”며 “취사장 바닥에 물을 뿌려야 했는데 실내화를 신고 있어 미끄러웠다”고 전했다.

‘프리즌’은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이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밤이 되면 죄수들이 교도소 밖으로 나가 완전범죄를 만들어낸다는 설정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조재윤 신성록 이경영 강신일 김성균 등 충무로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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