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EXID 혜린 vs 김민정 vs 최강희, 추사랑 뺨치는 최강 귀요미 ‘처피뱅 똑단발’
2017. 03.14(화) 19:4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귀여운 처피뱅 똑단발이 셀럽들 사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ID 혜린 김민정 최강희가 바로 그 주인공. 세 사람은 추사랑이 연상되는 깜찍한 느낌의 단발로 최강 동안을 완성했다. 만화 속 캐릭터가 현실 속에 튀어나온 듯한 이들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혜린은 앞머리에 섬세하게 층을 넣은 똑단발로 작은 얼굴을 더욱 작아보이게 연출했다. 김민정은 큰 눈이 강조되는 짧은 앞머리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라마틱하게 강조했다. 나이를 잊은 외모의 소유자 최강희는 브라운 컬러에 컬을 더한 숏단발로 중성적인 느낌을 배가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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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민정 | 최강희 |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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