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류원·김세정·수지, 레드립 부담스럽지 않게 연출하는 TIP
2017. 03.14(화) 22:1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단 한 번의 터치만으로 혈색을 살리고 싶을 때 레드립만한 것이 없다.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데일리로 부담스럽지 않게 연출하기 위해서는 기타 색조를 덜어내고 포인트를 주는 게 무난하다. 류원 김세정 수지 등 레드립을 완벽하게 소화한 셀럽들의 메이크업 룩을 눈여겨 볼 것.

류원처럼 얇고 날렵하게 뺀 아이라인과 함께 입술 가득 풀립을 연출하면 여성미가 극대화된다. 김세정처럼 은은한 브라운 아이메이크업에 매트한 레드립을 더하면 트렌디한 아이돌 화장이 완성된다. 수지처럼 백옥 같은 흰 피부에 입술에만 포인트를 주면 매일 해도 질리지 않는 세련된 룩이 연출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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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세정 | 레드립 |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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