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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지성 사이다 반격 시작, 굳건한 월화극 시청률 1위
2017. 03.15(수) 08:3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피고인’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16회는 전국 기준 2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5.6%보다 0.2%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민호(엄기준)의 사주로 사망한 이성규(김민석)가 단독범으로 처리되면서 박정우(지성)가 무죄로 풀려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2개월 후 박정우는 아내와 성규의 납골당에서 차민호의 죗값을 치르겠다고 다짐하며 검사로 복귀했다. 제니퍼 리(오연아)의 시신이 숨겨진 곳을 찾아낸 박정우는 차명그룹 회장에 취임한 차민호를 압박하기 시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10.4%, KBS2 ‘완벽한 아내’는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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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엄기준 | 지성 | 피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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