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분 인터뷰] ‘프리즌’ 김래원 “‘해바라기’ 명대사 회자? 나쁘지 않아”
2017. 03.15(수) 11:4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김래원이 자신의 영화 속 명대사가 오랫동안 회자되는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김래원을 만나 영화 ‘프리즌’(감독 나현, 제작 큐로홀딩스)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는 전작 ‘해바라기’(2006)의 명대사가 10년이 넘은 최근까지도 회자되는 것에 대해 “나쁜건 아니다”라며 “9~10년 됐는데 지금도 회자되고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떻게 보면 지금도 제대로 된 작품이 없었다는 것”이라며 “(패러디 한 것들을) 찾아봤었다. 일반인이 하는 게 재미있더라”며 웃었다.

‘프리즌’은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이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밤이 되면 죄수들이 교도소 밖으로 나가 완전범죄를 만들어낸다는 설정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3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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