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하니 vs 보미 vs 유민, ‘눈물 효과’ 촉촉 언더 글리터 연출법
2017. 03.15(수) 14:3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해부터 꾸준히 아이돌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메이크업에서 보여졌던 글리터 메이크업이 올해에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마치 눈물이 한 방울 톡 떨어진 듯 반짝임이 더욱 극대화됐다. 대세 아이돌 EXID의 하니, 에이핑크의 보미, 멜로디데이의 유민의 메이크업 룩을 따라 신비로운 눈매를 가져볼 것.

글리터 아이 메이크업 전 여기저기 떨어지는 펄 때문에 걱정이라면 고민을 잠시 내려놔도 좋겠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팟 타입의 촉촉한 글리터 섀도는 피부에 착 달라붙는 놀라운 밀착력을 지녔기 때문이다.

단 지속력을 길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이 프라이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피부 톤에 따라 핑크 펄부터 골드 펄까지 다양한 색상 가운데 하나를 선택한 뒤 눈을 떴을 때 반짝임이 느껴지도록 쌍거풀의 윗 라인까지 펴발라 준다. 이때 언더라인의 애교살 앞머리까지 연결시켜준다는 느낌으로 연출한다.

다음 블랙 색상으로 아이라인을 과감하게 옆으로 빼서 연출하는 것이 최근의 트렌드. 이 위에 얇은 인조 속눈썹을 붙여주면 인형처럼 커다란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원래 속눈썹과 인조 속눈썹을 이어서 컬링해주고 언더 속눈썹까지 꼼꼼하게 마스카라를 발라준다.

마지막으로 아이 메이크업의 포인트인 굵은 입자의 글리터를 작은 브러쉬를 사용해 애교살 중앙에 3~5개 정도만 콕콕 찍어 마무리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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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글리터 메이크업 | 에이핑크 윤보미 | 하니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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