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스트라이프 셔츠’ 불금 데이트룩 연출법 ‘다이아’ 정채연 vs 유니스
2017. 03.17(금) 09:36
시크뉴스 포토
\'다이아\' 정채연, 유니스
[시크뉴스 서충식 기자] 포근한 봄 날씨와 불금인 오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기에 딱 인 날이다. 평소보다 더욱 특별한 데이트를 만들고 싶다면 개성 만점 여친룩으로 남자친구의 어깨를 높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

다이아 정채연과 유니스가 해외 일정차 들린 공항에서 여성들의 데이트룩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포인트로 한 개성 만점 스타일을 연출했다.

정채연은 봄 데일리룩 필수 아이템 트렌치코트를 중심으로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입고 스트라이프 셔츠를 포인트로 산뜻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코트와 스커트의 단추 디자인을 맞추는 세심한 모습과 발목 양말과 스트랩 단화로 단아함을 더했다.

유니스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무릎이 헤진 워싱 데님 팬츠에 오렌지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착용해 포근한 날씨에 어울리는 톡톡 튀는 매력을 뽐냈다.

[서충식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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