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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수난시대’ 황사‧미세먼지 굿바이, 평소 관리법 알아보기
2017. 03.17(금)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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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봄날의 불청객인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두피의 수난시대다.

모공을 막아 산소공급과 혈액순환을 저해하고 두피에 가려움과 염증을 일으키는 미세먼지, 미세먼지가 두피에 쌓이게 되면 심한 경우 탈모까지 유발하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젖은 머리로 외출할 때 각종 오염물이 달라붙기 쉽기 때문에 완벽하게 말린 뒤에 외출하는 것이 좋다. 왁스나 헤어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것도 오염물질이 두피에 흡착되어 좋지 않다.

일과를 마친 저녁 두피에 낀 먼지를 제거할 수 있도록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 오래 샴푸를 할 시에는 화학성분이 두피를 자극하니 샴푸시간도 되도록 짧게 하는 것을 권한다. 드라이는 시원한 바람으로 하되 20cm 이상 띄워서 해주는 것이 모발의 손상도를 낮출 수 있다.

빗살이 굵고 부피가 큰 브러시로 자주 빗질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헤드스파 또한 두피스케일링과 혈액순환에 좋은 마사지와 영양공급으로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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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벨르팜므 서판교점 두범 원장은 “환절기가 되면 두피관련 질환이 심해져 스타일을 내기 어렵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모발까지 푸석하게 만들기 때문에 샴푸 시 아로마를 한 두방울 섞어주거나 헤드스파 전문케어가 가능한 살롱에서 주 1회 3개월 이상 꾸준히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아이벨르팜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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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두피 관리법 | 미세먼지 |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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