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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흥행 속도 ‘겨울왕국’ 앞서
2017. 03.18(토) 08:4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미녀와 야수’(감독 빌 콘돈)이 지난 16일 개봉 이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보다 빠른 흥행 속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3일차인 18일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71.8%, 예매 관객만 24만 5000명의 압도적 수치로, 주말 흥행 결과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겨울왕국’은 개봉 첫날 16만 명, 둘째 날 1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엠마 왓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다룬다.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조시 게드, 이안 맥켈런, 이완 맥그리거, 엠마 톰슨 등의 배우들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재현하고 26년 만에 OST 작업에 재참여한 셀렌 디온, 아리아나 그란데, 존 레전드 등이 합류해 주옥 같은 명곡들과 3곡의 신곡을 불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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