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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비주얼’ 이달의 소녀 뷰티팁, 현진-비비-희진-하슬 [★뷰티철학]
2017. 03.18(토) 23:1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역사상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달의 소녀의 뷰티팁은 무엇일까.

데뷔 전부터 이니스프리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달의 소녀. 지난 16일 시크뉴스 본사에서 만난 이달의 소녀 1/3 멤버들은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이 가득했다. 이달의 소녀 1/3 멤버 희진 현진 하슬 비비에게 직접 평소 즐기는 뷰티 비법에 대해 물어봤다.

◆ 현진, 고양이 눈매 살리는 아이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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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가장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멤버 현진. 평소 거의 화장을 하지 않고 이너뷰티에 집중하는 편이다. 피부에 좋은 과일과 야채 물을 많이 먹는 것이 맑은 피부를 유지하는 팁. “아무래도 피부가 좀 힘들지 않게 화장을 안하는 게 팁이에요. 특별한 날에만 간단하게 하는 것이 피부에 좋아요”

데일리 메이크업은 매력적인 눈꼬리를 강조해준다. “핑크색 섀도를 애교살까지 바르고 아이라인은 고양이 눈매를 살리기 위해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써서 연출해요. 또 눈썹 숱이 많이 없어서 눈썹을 집중에서 그려요. 눈썹을 길게 그리면 눈이 커 보인다고 들어서 그렇게 하는 편이에요”

◆ 비비, 화려한 헤어 컬러에 어울리는 색조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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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홍콩에서도 화장에 관심이 많았다는 비비는 한국 화장 중에서도 글리터 메이크업을 좋아했다. 화려한 헤어 컬러 때문에 다양한 색조 메이크업을 즐긴다.

“브라운 컬러 헤어에 맞춰서 브라운 컬러 브로우를 연출해요. 아이 메이크업은 오렌지 색상을 좋아해서 항상 써요. 입술은 자연스러운 게 좋아서 누드톤 컬러를 좋아하고요”

◆ 희진, 매일 다르게 연출하는 립 포인트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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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

뷰티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마음에 드는 립 제품이 생기면 바로 사버리는 희진. “하늘 아래 같은 발색은 없다는 거죠. 입술에 포인트를 줘요. 입술은 그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 변해요”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희진은 선크림을 바르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살려주는 정도만 가볍게 메이크업을 해준다.

◆ 하슬, 홑꺼풀 매력 더하는 음영 아이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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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슬

하슬은 이달의 소녀 가운데 뷰티에 가장 관심이 많은 멤버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자격증을 따고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꿈을 꾸었었다는 열혈 뷰티 소녀.

“전 멤버들과 다른 눈매를 가지고 있어요. 섀도를 진하게 하거나 음영을 넣는 게 중요 아이라인을 필수로 하는 편인데요, 삼각존에 섀도를 칠하면 눈매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제가 웜톤이라 핑크 섀도는 잘 안 받고 베이스로 연한 음영을 깔고 핑크로 포인트를 올려주는 식이에요. 음영 섀도 중에서는 브라운 계열을 많이 씁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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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이달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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