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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SCENE] 고아성에게 이런 면이? 트와이스 댄스+소녀 감성 보이스 ‘깜짝’
2017. 03.19(일) 19:5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고아성이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 패널과 판정단은 물론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1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야구소녀’와 ‘김탁구’가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으로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판정단의 판정 결과 64대 39로 김탁구가 승리하며 야구소녀가 솔로 무대를 펼쳤고 1절을 부른 뒤 가면을 벗은 결과 고아성으로 밝혀졌다.

고아성은 MC 김성주가 “평소 ‘복면가왕’을 즐겨보느냐”고 묻자 "재미있게 봤다"며 "평소 보며 많은 연예인 분들이 ‘내가 나가면 어떨까?’ 생각하실 것 같다. 더 좋은 노래를 들려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웃었다.

이어 그녀는 "걸그룹 좋아하는 26세 여자"라며 앞서 가면을 벗기 전 트와이스의 ‘치어업’에 맞춰 춤을 춘 것에 대해 "이 춤을 숙지는 했는데 잘 추지는 못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 출연중인 그녀는 “내 무릎이 이런 이유가 하루 세 번 무릎 꿇고 있어서”라며 “배우 생활을 오래 했는데 대중에게 직접적 재미를 준 적이 있는지, 연기 목표만 쫓아간 것 같다.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장혁은 "고아성 씨가 연기로 아트의 경지에 올랐는데 어떤 것이든 아트의 경지에 오른 사람은 어떤 걸 해도 예쁘다”며 “노래 할 때도 더 자신있게 하면 더 좋을 것"이라 조언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고아성은 “관객·시청자를 직접 만날 일이 평소 별로 없다”며 “노래 와 춤으로 보는 분 앞에 선다는 게 떨리는 일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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