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차이나는 클라스’ 유시민의 가상 대선 공약 “노력한 만큼 대접받는 나라”
2017. 03.19(일) 21:0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의 유시민 작가가 자신이 꿈꾸는 국가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출연자들이 모의 대선을 치르며 각자 대선 공약을 밝혔다. 그 결과 성범죄를 줄일 수 있게 더 강한 처벌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강지영 아나운서가 총 3표를 받아 가상 대통령에 당선됐다.

잠시 후 유시민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홍진경은 “작가님이 대통령이 되면 어떤 나라를 만들거냐”는 질문을 던졌다.

제 17대 대통령 후보 대선 경선에 나간 바 있는 그는 “대선 경선에는 한 번 나가봤다”고 말했다. 이에 샘 오취리가 “잘 됐느냐?”고 묻자 “잘 안 됐으니까 여기있지”라고 받아쳤다.

이어 자신이 꿈꾸는 국가에 대해 “딱 하나만 한다면 ‘노력한 만큼 대접받는 나라’”라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대하는 국가, 국가가 시민 개개인을 국가의 목표를 이루는 수단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가 가치 있다고 믿는대로 살아갈 수 있는 걸 목표로 하는게 좋은 국가”라고 설명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5
[박보검 STYLE] 모범생→섹시가이 변…
[영화논쟁] ‘불한당’, 칸 ‘극찬’ 불…
[패션 스쿨] 화이트 레터링 티셔츠, 설…

이슈포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로맨스 위 브로맨스
보고 싶잖아 "그거"
천차만별 남자슈트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알듯 모를 듯 커플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