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새내기 패션] 봄맞이 개강 스타일 이모저모, 다이아 예빈ㆍ기희현ㆍ정채연ㆍ유니스
2017. 03.20(월) 07:53
다이아 예빈ㆍ기희현ㆍ정채연ㆍ유니스
다이아 예빈ㆍ기희현ㆍ정채연ㆍ유니스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새내기들의 개강이 얼마 지나지 않은 가운데 같은 학과 동기들에게 남다른 인상을 남기기 위해 패션에 유난히 신경이 많이 쓰일 터.

최근 포근해지는 봄 날씨에 봄 옷을 입고 등교하는 새내기들이 많은데, 다이아 예빈, 기희현, 정채연, 유니스처럼 연출하면 청순과 시크 사이의 중간점을 찾아 학과 패셔니스타로 거듭날 수 있다.

예빈은 하얀 티셔츠에 체크무늬 원피스를 레이어드 해 입고 까만 양말과 앵클부츠를 신었다. 여기에 허리까지 오는 짧은 기장의 데님 재킷을 걸치고 블랙 보디크로스 미니백을 더하는 것으로 귀엽고 발랄한 룩을 완성했다.

기희현은 하연 셔츠에 일자로 똑 떨어지는 데님 팬츠를 입었는데, 발목이 살짝 보이는 스타일에 하얀 스니커즈를 신어 트렌디한 감각을 살렸다. 이 위에 체크무늬 미디 재킷을 걸쳐 카리스마 있게 스타일링 했다.

정채연은 파란 스트라이프 셔츠를 H라인 화이트 버튼 스커트 안에 넣어 입고 하얀 양말과 로퍼를 신어 청순한 룩을 보여줬다. 이때 브라운 트렌치코트를 걸치는 것으로 걸리시 룩의 정점을 찍었다.

마지막으로 유니스는 주황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데님 디스트로이드 팬츠 안에 넣어 입었는데, 앞부분만 살짝 넣는 것으로 대세를 따르면서 까만 스니커즈를 신어 활동성을 높였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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