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춘분’ 맞이 분위기 전환 ‘그레이 슈트’ 연출법, 김태리ㆍ이동휘
2017. 03.20(월) 09:28
시크뉴스 포토
김태리 이동휘
[시크뉴스 서충식 기자] 오늘 3월 20일은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이다. 더불어 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기도 하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과 봄을 알리는 춘분을 함께 맞이한 만큼 이번 주에는 스타일의 변화를 줘야 될 시기다. 부드러운 느낌을 주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는 체크 슈트를 추천한다.

김태리와 이동휘는 재킷과 팬츠의 합을 맞춘 한 세트의 그레이 슈트를 선택해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특히 체크 패턴을 더해 한 층 더 클래식한 느낌을 자아냈고, 두 사람 모두 화이트 컬러의 운동화를 신어 봄에 어울리는 깔끔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다만 김태리는 기본 디자인의 티셔츠와 톤온톤 숄더백을 착용해 한 층 더 편안한 느낌을 연출했고, 이동휘는 화이트 셔츠에 심플한 넥타이를 착용해 뿔테와 합을 맞춘 단정한 스타일로 격식을 갖췄다.

[서충식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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