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휘인 vs 소이 vs 최유정, 최강 매트립 끝판왕 가리기
2017. 03.20(월) 17:2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매트한 질감이 돋보이는 립 메이크업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입술에 착 달라붙는 매트한 잉크립 제품이 액상 틴트를 대신할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잉크 립 틴트 제품의 인기에 따라 아이돌 가수들의 화장법에도 다른 변화가 생기고 있다. 과거 촉촉한 입술이 대세였다면 이제는 전체적으로 복숭아를 연상하게 만드는 메이크업 룩이 떠오르고 있다.

마마무의 휘인처럼 입술 전체를 원 컬러로 채워 바르는 것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방법이다. 구구단의 소이처럼 입술 중앙부터 물들이듯이 연출하면 부담 없는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제격이다. 아이오아이의 최유정처럼 입술 중앙부터 비비드한 컬러를 발라주면 상큼함이 배가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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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소이 | 최유정 | 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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