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정유라 덴마크 현지 변호사, 자택서 돌연사
2017. 03.20(월) 17:2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덴마크에 구금된 정유라의 변호사가 돌연 숨졌다.

덴마크 언론에 따르면 정유라의 덴마크 현지 변호사인 피터 마틴 블링켄베르 변호사(46)는 지난 18일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숨졌다.

덴마크 뵈르센지는 금융 범죄 전문 변호사 피터 마틴 블링켄베르의 사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과로사나 심장마비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블링켄베르 변호사는 최근 덴마크 검찰이 정 씨의 한국 송환을 결정하자 이에 불복해 대법원까지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링켄베르 변호사는 정씨가 독일에서 덴마크 올보르로 거처를 옮긴 후 처음 변호를 맡았던 슈나이더 변호사가 사임한 뒤 채용됐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연합뉴스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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