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송경아 vs 정혜성 vs 이다희, 봄 화보 찢고나온 로맨틱 웨이브 앞머리
2017. 03.20(월) 17:4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헤어스타일을 찾고 있다면 앞머리에 조금의 변화를 줄 것.

부드러운 웨이브를 더한 앞머리는 봄 시즌의 화보를 찢고 나온듯한 로맨틱한 감성을 더할 수 있는 방법이다. 최근 공식석상에 등장한 송경아 정혜성 이다희는 자연스러움이 느껴지는 웨이브 앞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의 스타일을 참고한다면 새로운 계절의 생동감이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송경아는 어깨 길이로 내려오는 밥스타일의 웨이브 헤어에 촉촉한 앞머리를 더해 보헤미안 느낌의 멋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 정혜성은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 모카 브라운 컬러의 헤어에 청순한 시스루뱅을 더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이다희는 화려한 원피스에 어울리는 깜찍한 웨이브가 돋보이는 헤어로 상큼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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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송경아 | 이다희 | 정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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