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이하나 vs 왕지원 vs 서현진 일교차 큰 이번주 전국 날씨 ’도톰 카디건’ 걸치기
2017. 03.20(월) 22:18
이하나 왕지원 서현진
이하나 왕지원 서현진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이번주 전국 날씨는 봄이 성큼 다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일교차 큰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날씨에는 가벼운 카디건 재킷을 걸치는 것만으로도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데, 이하나 왕지원 서현진처럼 팬츠 스타일링에 포인트로 더하면 더할나위 없이 시크한 룩이 완성된다.

이하나는 도톰한 회색 니트에 데님 스키니 팬츠를 입고 누드톤 슈즈로 합을 맞췄다. 여기에 회색 카디건을 가볍게 걸쳤는데, 블랙 숄더백까지 더해 편안한 룩을 연출했다.

왕지원은 누드톤 톱에 블랙 스키니 팬츠, 워커로 각선미를 자랑하고 화이트 롱 카디건을 걸친 뒤 블랙 미니 숄더백으로 전체적으로 카리스마 있는 룩을 보여줬다.

서현진은 블랙 티셔츠에 슬랙스 팬츠, 앵클부츠로 올 블랙 룩을 맞춘 뒤 베이지 색 카디건 재킷을 걸쳤다. 도톰한 두께로 보온성을 높이고 숄더백을 들어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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