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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시청률 한 자릿수 추락 9.7%…김상중 하차 영향?
2017. 03.21(화) 08:3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역적’ 시청률이 한 자릿수로 추락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대비 0.7%P 하락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모개(김상중)가 퇴장하고 홍길동(윤균상) 사단이 연산(김지석)의 사치 비용을 대기 위해 술 사업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피고인’은 27%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으며 KBS2 ‘완벽한 아내’는 3.5%에 그쳤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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