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프리스틴, 오늘(21일) ‘엠넷 프레즌트’서 데뷔 무대 최초 공개
2017. 03.21(화) 09:2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신인 걸그룹 프리스틴이 ‘엠넷 프레즌트(Mnet Present)’를 통해 데뷔 무대를 펼친다.

케이블TV Mnet 디지털 채널 M2가 제작하는 신규 음원 론칭 프로젝트 ‘엠넷 프레즌트’ 측에 따르면 프리스틴은 21일 오후 5시 30분 Mnet과 M2의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리스틴의 첫 미니 앨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의 독점 데뷔 무대에 오른다.

프리스틴은 이 자리를 통해 공식적인 첫 무대는 물론, 데뷔곡이자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위 우(WEE WOO)’ 뮤직비디오도 최초 공개하며 그들만의 개성 넘치고 톡톡 튀는 매력을 뽐낼 계획이다.

또한 첫 데뷔 앨범에 대한 토크도 진행해 그룹 및 멤버 소개 등 이 자리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들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위 우’는 사랑에 빠진 소녀들의 마음을 앰뷸런스 소리에 비유한 곡으로, 프리스틴만이 선보일 수 있는 아름다우면서도 역동적인 에너지가 담긴 ‘파워&프리티(Power&Pretty)’ 매력을 여과 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리스틴은 지난해 1월 멤버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결경, 시연이 Mnet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을 통해 큰 관심을 모은 데 이어 ‘프로듀스 101’ 종영 후 예하나, 성연, 카일라가 합류한 완전체로 소개돼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층을 쌓아왔다.

‘엠넷 프레즌트’는 Mnet의 디지털 채널인 M2가 제작하는 신규 음원 론칭 프로젝트로, 신곡 출시 30분 전 신곡의 최초 무대 및 신곡과 관련한 다양한 토크 등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다. M2의 라이브 스트리밍과 방송 채널 Mnet을 연계하는 만큼 리스너들과의 접점을 확대해왔으며, 에릭남, 헤이즈, 블락비 박경, 여자친구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엠넷 프레즌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79
키워드 : 임나영 | 주결경 | 프리스틴

이슈포토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알듯 모를 듯 커플룩
2016 셔츠전성시대
어깨 슬쩍 오프숄더
센치한 블라우스
천차만별 남자슈트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트렌치코트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