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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신스틸러] ‘초인가족’ 박선영♥박혁권 ‘라라랜드룩’ 옥상 위의 탭댄스
2017. 03.21(화) 10:3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서충식 기자] ‘초인가족’ 박선영과 박혁권이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으로 변신해 상상의 라라랜드를 펼쳤다.

지난 20일 방영된 SBS 월요드라마 ‘초인가족 2017’에서는 나천일(박혁권)이 딸 나익희(김지민)가 꿈이 생겼다는 말에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나익희는 앞으로 뭐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아무런 목표가 없는 태연함을 보인 바 있어 그 기대감이 더 컸다.

하지만 나익희는 “일단 내년에 중3이 되는 거야. 그리고 내후년에는 고1 계속해서 고2와 고3을 거쳐 대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일단 거기까지 계획을 세웠어”라고 말했고, 나천일은 실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그냥 밥이나 먹어”라고 말했다.

역시 자신의 꿈이 뭐였는지 고민하고 있던 맹라연(박선영)은 나천일에게 “나 꿈 생각났어. 내 꿈은 여배우였어”라고 말했다. 이에 나익희는 “내 꿈보다 더 충격적이다”, 나천일은 “당신 농담이 심하다”라며 헛기침과 함께 어이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맹라연은 나천일과 함께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으로 변해 영화 속 춤을 추는 명장면을 따라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이 장면에서 박선영과 박혁권은 춤추는 장면 속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입었다. 박선영은 머리를 풀고 노란색 원피스를 입어 화사한 여성미를 뽐냈고, 나천일은 슬랙스와 화이트 셔츠를 입고 넥타이를 맨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라이언 고슬링의 가르마 헤어스타일과 풍성한 구레나룻까지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맹라연은 시상식에서 본인이 수상을 하는 모습까지 상상하며 상상의 라라랜드에 심취했다. 하지만 맹라연은 하나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티브이를 보며 웃는 나천일의 모습에 불만을 표출했다.

[서충식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초인가족 2017’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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