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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윌리엄 재운 허양임에 “아기 엄마는 달라” 감탄
2017. 04.02(일) 17:3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허양임의 병원을 찾아갔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의 아내인 의사 허양임의 병원을 찾은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의 모습이 그려졌다.

3개월 전 동맥경화 진단을 받았던 샘 해밍턴은 건강 검진 및 상담을 받기 위해 병원에 갔다. 샘 해밍턴이 검진을 받는 동안 허양임이 윌리엄을 돌봐줬다.

그녀는 윌리엄이 울자 바로 이유를 알아채고 분유를 먹여줬다. 허양임은 인형처럼 분유를 먹는 윌리엄을 보고 “승재 형아가 제일 예쁜 줄 알았는데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검진을 마치고 돌아온 샘 해밍턴은 자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을 보고 “역시 아기 엄마들은 다르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을 해야 한다는 조언을 듣고 윌리엄과 함께 에어로빅 댄스에 나서 불타는 의지를 보여줬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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