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다이아 정채연·기희현·예빈·주은 ‘봄 여친룩’ 끝판왕 ‘블라우스+스커트’
2017. 04.10(월) 14:55
다이아 정채연·기희현·예빈·주은
다이아 정채연·기희현·예빈·주은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산뜻한 봄 날씨가 이번 주 내내 계속되는 가운데 데이트에 나서는 여자라면 다이아의 ‘봄 여친룩’을 따라해 볼 것.

블라우스에 스커트를 맞춰 입는 것은 어느 여성이라도 걸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최선의 조합으로 섹시부터 청순까지 다양한 매력을 완성할 수 있다.

다이아 채연은 화이트 프릴 블라우스에 A라인 프릴 스커트로 합을 맞췄다. 허리에는 벨트를 더해 잘록하게 라인을 만들어 주고 핑크색 스틸레토 힐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희현은 화이트 레이스 시스루 블라우스에 블랙 하이웨이스트 쇼트 팬츠를 입었다. 어깨와 슬리브를 은근히 노출하고 까만 생머리를 길에 풀어 섹시하게 완성했다.

예빈은 어깨가 보이는 오프숄더 화이트 셔츠에 H라인 레이스 블랙 스커트를 한 데 매치했으며 주은은 핑크색 리본 블라우스에 블랙 테니스 스커트를 입어 발랄하게 스타일링 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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