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임수정 vs 설리 2017 트렌드 아이템 ‘스팽글’ 투웨이 연출 ‘원피스 vs 스커트’
2017. 04.12(수) 20:11
임수정 설리
임수정 설리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반짝이는 스팽글 소재가 2017 트렌드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과감하게 스타일링에 접목해 시도하고 있다.

설리는 스커트 센터에 트임이 들어간 보라색 스팽글 원피스를 입었다. 허리 라인을 잘록하게 잡아주면서 발목이 살짝 보이는 길이감이 섹시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때 레드립과 길이가 길 귀걸이, 작은 보라색 벨벳 미니백을 더해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임수정은 흰색 브이네크라인 블라우스에 H라인으로 똑 떨어지는 그린 스팽글 스커트로 합을 맞췄다. 설리와 같이 센터에 트임을 더하고 블루 스틸레토 힐을 신어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룩을 스타일링 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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