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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화장기 없이도 청순한 봄의 여인 [시크포토]
2017. 04.13(목) 09:2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청순한 봄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한 매거진은 13일 수지와 함께 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수지는 심플한 의상과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로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머리카락, 따스한 햇살 그리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듯한 여유로움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해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지는 음악과 연기 활동에 관한 이야기뿐 아니라, 스물넷이 된 현재의 감회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수지는 “10대엔 제 자신보다 타인들의 시선을 의식했었던 것 같다. 20대인 지금은 한결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마음에 찾아 오는 평온, 그것이 제가 제일 행복한 순간”이라며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냈다.

수지는 현재 SBS 새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촬영 중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어반라이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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