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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스위스 녹인 상큼 미모 [시크포토]
2017. 04.14(금) 09:4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스위스를 방문했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의 초청으로 최근 스위스를 방문한 트와이스는 취리히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현지 팬들이 즉석에서 준비한 트와이스의 노래와 춤으로 환영을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밝은 인사로 화답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이어 도착한 스위스 수도 베른에서 트와이스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는 구시가지의 시계탑과 대성당 앞에서 ‘낙낙(knock Knock)’ 즉석 길거리 공연을 펼쳐 시민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 다현과 미나는 국회의사당 앞거리 장터에서 튤립을 선물로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나연은 유모차를 타고 언니들을 지켜보던 스위스 아기와 정다운 사진을 찍으며 베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 날 방문한 스위스 레만호숫가 작은 마을 브베이에서는 말년을 이곳에서 보낸 찰리 채플린의 생가와 박물관을 방문한 후, 밀크 초콜릿의 본고장을 찾은만큼 초콜릿 만들기 체험에도 나섰다.

이어 몽트뢰로 향한 맴버들은 시옹성에 도착해 아름다운 중세 고성을 둘러보며 따뜻한 햇살과 함께 피크닉을 즐겼다. 퀸의 프레디 머큐리 동상 앞을 비롯, 몽트뢰와 브베이의 주요 장소에서도 즉석 길거리 공연을 펼쳐 시민들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촬영 영상은 다음 달 트와이스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위스 정부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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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스위스 |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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