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클라라 ‘노출+화이트 활용법’, 노출 욕심 버린 순간 ‘예쁨지수 100’
2017. 04.15(토) 17:59
클라라
클라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다시 한 번 과거 기억을 떠올리게 했던 클라라가 ‘러블리 시크룩’으로 180도 변신한 모습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15일 저녁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한 클라라는 스탠드 칼라의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와 블랙 가죽 바이커 재킷을 걸친 파리지엔 로맨틱 시크룩으로 본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100% 살렸다.

1년여 전인 지난 2016년 5월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클라라는 화이트 파스텔 블루 셔츠에 화이트 스키니진을 스타일링해 평소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데일리 시크룩으로 의외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와이드커프스와 단추를 대신한 리본으로 클라라만의 로맨틱 디테일을 더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클라라는 실물이 예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그런 그녀가 공식석상에서 종종 노출 코드를 높인 룩으로 자주 등장해 ‘노출 논란’을 일으키지만, 노출 수위를 낮출수록 예쁜 실물 미모가 살아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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