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다니엘 헤니, LA 말리부 해변서 뽐낸 조각 외모X탄탄한 보디 [시크포토]
2017. 04.17(월) 13:1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한 패션 매거진과 진행한 화보를 통해 조각같이 잘생긴 외모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LA의 말리부 해변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화보에서 다니엘 헤니는 탄탄한 보디 라인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톱과 셔츠, 레더 블루종 등을 활용한 매니시한 룩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매력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니엘 헤니는 “일을 할 때 워낙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함께 일하다 보니 혼자 보내는 시간을 갖는 것이 꼭 필요한 것 같다”며 “혼자 혹은 소수의 친구들과 어울리는 소소한 일상에서 내가 누구인지, 지금의 모습이 있기 전의 나와 연결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나이가 들수록 멋있어지는 비결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나 자신을 믿게 되는 것 같다”며 “이제까지 삶에서 터득한 경험과 지혜를 통해 여유롭게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된다. 그리고 건강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 같기도 하다. 꾸준히 운동하고 스스로를 가꾸면 그만큼 남자다워 보인다”고 늘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을 비결로 꼽았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7
[★뷰티철학] ‘더 패키지’ 이연희 “이…
방탄소년단, K-뷰티의 현주소 ‘7인7색…
[스타일리스트 say] ‘무궁화 꽃이 피…

이슈포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2016 셔츠전성시대
센치한 블라우스
설렘 가득한 웨딩
로맨스 위 브로맨스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알듯 모를 듯 커플룩
트렌치코트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