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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김도연, 구박 받는 박하나 감싸줬다 “그래도 밥은 먹어야지”
2017. 04.17(월) 21:0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다시 첫사랑’ 김도연이 구박 받는 박하나를 감싸줬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김민주 극본, 곽기원 연출) 99회에서는 빛나(박하나)가 8년 전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 후 가족들에게 구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8년 전 동서 은수(이영은)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는 사실이 알려진 빛나는 은수가 자신을 무고죄로 고소할까봐 전전긍긍해 했다. 여기에 날로 더해지는 시어머니 이선영(이종남)의 구박에 당황스러워 했다.

빛나는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던 중 남편 수현(최정원)이 자신을 피하려 회사에서 철야 근무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선영은 “그 속이 오죽하면 나한테 말했겠냐”며 빛나에게 핀잔을 줬다.

이에 빛나가 먼저 일어나겠다고 하자 선영은 “어른들 식사하는데 무슨 버릇이냐”고 화를 냈다. 이를 본 순정(김도연)은 그녀를 안쓰러워하며 “그래도 밥은 챙겨 먹어야지 않겠냐”고 챙겨줬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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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도연 | 빛나라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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