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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철학] ‘힘쎈남자 김장현’ 탄생 비화, 장미관이 도전한 ‘필라테스’
2017. 04.18(화) 10:3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힘쎈여자 도봉순’ 장미관이 일상 속에서 하는 운동법을 공개했다. 큰 키에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인 그는 꾸준한 관리와 운동으로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17일 시크뉴스를 찾은 장미관은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더불어 자신의 평소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안민혁(박형식)과 정의감에 불타는 인국두(지수)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힘겨루기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장미관은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도봉구 도봉동에서 일어나는 연쇄납치범 김장현 역을 맡아 열연했는데, 계속해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는 역할이기 때문에 더욱 날렵한 인상이 필요했다.

그는 김장현 역을 비롯한 자신의 평소 몸매를 위해 꾸준하게 운동으로 관리를 이어갔다. 장미관은 “연기를 하는데 꼭 필요한 부분이 운동”이라며 “평소에도 운동을 꾸준하게 하고 있었지만, 근력 운동을 많이 하다 보니까 유연성이 떨어지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도 무거운 역할을 하면 힘이 많이 들어가는데, 유연성까지 없으면 너무 딱딱해질 것 같았다”며 “이번 작품을 하면서 필라테스를 같이 병행했다”고 캐릭터 완성을 위해 새로운 운동에 도전했음을 밝혔다.

또 “근력 운동만 오래 하다 보니 필라테스는 처음이었다”며 “거의 한 번 하면 탈진할 정도로 힘들다. 온몸을 바들바들 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은 지난 15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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