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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헤어트렌드] 트렌드스타일에 컬러를 입히다 ‘그리너리 히피펌’
2017. 04.19(수) 17:1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긴 머리에 자유분방한 컬로 대표되는 히피펌이 트렌드 반열에 올랐다.

자유분방한 컬 표현이 좀 더 용이한 긴 머리에 잘 어울려 긴 머리 소유자들의 전유물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히피펌과 트렌드 컬러 그리너리가 어우러진 ‘그리너리 히피펌’은 히피펌의 특징인 자유로운 컬에 단발에 어울릴 수 있는 좀 더 규칙적인 컬 느낌이 특징. 목선 정도의 단발 기장에 컬을 규칙적으로 잡되 기분에 따라 헝클어짐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펌 위에 트렌드 컬러인 매트브라운과 그린컬러를 4: 1비율로 매치해 개성 있게 표현했다. 컬러는 비율의 조절에 따라 다양한 색감으로 표현할 수 있다. 어둡게 표현하고 싶으면 브라운컬러의 비율을 높이면 된다.

아이벨르팜므 서판교점 두범대표원장은 “히피펌에 트렌드 컬러인 그린과 브라운을 믹스해 여러 색이 보이는 것처럼 표현하는 컬러링 매치가 대세”라며 “단발의 경우 색을 다양하게 적용하면 더 개성 있는 느낌으로 표현이 가능하고 히피펌의 경우도 부스스하고 자연스러운 것이 대세라 해도 컬이 예쁘게 살아나게 하려면 컬크림과 같은 소프트한 질감의 스타일링제를 이용해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벨르팜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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