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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철학] ‘다시, 첫사랑’ 윤채성,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지키긴 힘든 ‘FM 관리법’
2017. 04.19(수) 19:2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윤채성이 자신의 뷰티 케어 방법을 밝혔다.

지난 18일 윤채성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시크뉴스 본사에서 KBS2 ‘다시, 첫사랑’(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극 중 철없는 ‘금수저’ 차태윤을 연기한 그는 실제 선이 고운 미모를 자랑했다.

섬세하게 자신을 가꿀 것 같은 외모의 그에게 최근 남성들 역시 여성 못지않게 가꾸는 트렌드와 관련, 배우로서 자신을 가꾸는 법을 묻자 “팩 같은 걸 뜯어 붙이는 건 아직 익숙하지 않다”며 “스킨로션은 바른다. 따로 받거나 하는 건 없지만 잘 먹는다. 채소도 많이 먹고 하루 세끼를 꼭 챙겨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운동도 한다. 헬스를 주로 하고 요즘은 시간이 안 나 잘 못 했는데 구기 종목은 원래 좋아한다”며 “잘 먹고 운동을 잘한다. 촬영할 때가 아니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등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고 건강과 뷰티를 동시에 챙기는,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지키기는 힘든 관리 비결을 전했다.

‘다시, 첫사랑’은 8년 만에 첫사랑을 재회하게 된 남녀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부부와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다룬다. 윤채성은 외모 돈 등 남부러울 것 없는 도윤(김승수)의 이복동생 차태윤 역을 맡았다. 오는 21일 104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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