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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박찬환, 영양실조로 실신한 박하나에 눈물 “너까지 잃을까 무서웠다”
2017. 04.20(목) 20:53
KBS1 ‘빛나라 은수’
KBS1 ‘빛나라 은수’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빛나라 은수’ 박하나가 영양실조로 쓰러졌다.

2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는 김빛나(박하나)가 심한 입덧으로 실신해 병원에 실려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빛나는 방에 누워있던 중 심한 입덧으로 인한 영양실조로 실신했고 이를 본 김재우(박찬환)은 김빛나를 병원으로 데려갔다.

힘들어하는 김빛나를 보며 김재우는 “아빠가 정말 미안해. 널 끝까지 품었어야 됐는데 미안해. 너까지 잃게 될까봐 너무 무서웠어”라고 말했다.

이에 김빛나는 “나도 이제 아빠 마음 알아”라며 “용서는 내가 빌어야지. 이게 다 나 때문인데. 나 엄마잖아. 나 진작 아빠 이해했어요. 근데 내가 너무 힘드니까 투정을 부리게 되더라고”라고 위로했다.

김재우는 눈물을 흘리며 “이제부터 아빠가 너한테 더 잘할게. 아빠 한 번 더 믿어줘”라고 약속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KBS1 ‘빛나라 은수’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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