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뭉쳐야 뜬다’ 정형돈X용준형, ‘귀부인 여장’ 우아한 미모 ‘눈길’
2017. 04.20(목) 21:55
용준형, 정형돈
용준형, 정형돈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의 정형돈과 게스트로 참여한 하이라이트 용준형이 일본에서 여장을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용준형과 정형돈은 유럽 귀부인처럼 드레스를 입고 한껏 치장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형돈은 손을 들고 한껏 밝은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 반면, 용준형은 입을 굳게 다문 채 두 손을 모아 부채까지 들고 다소곳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사진은 일본 북해도 오타루의 베네치아 미술관에서 촬영 됐다. 당시 멤버들은 베네치아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 찍기를 놓고 가위바위보 게임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벌칙을 받지 않으려는 멤버들 간의 눈치 싸움이 치열하게 펼쳐졌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결국 이날 벌칙 당첨자가 된 이는 용준형과 정형돈. 배신과 음모의 희생양이 돼 여장을 하게 됐다. 특히 용준형은 여장을 좋아하지 않아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JTBC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 VIEW] 온유 성추행 논란·태연…
[5분 인터뷰] 장동건 “‘신사의 품격’…
‘공범자들’ 박스오피스 8위, 과거 흥행…

이슈포토

트렌치코트 딜레마
로맨스 위 브로맨스
어깨 슬쩍 오프숄더
알듯 모를 듯 커플룩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데님 핫 트렌드
설렘 가득한 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