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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취향저격] 이병헌 이민정-권상우 손태영-이범수 이윤진, 부부 외출룩 ‘우아하게’
2017. 04.21(금) 08:31
이병헌 이민정-권상우 손태영-이범수 이윤진
이병헌 이민정-권상우 손태영-이범수 이윤진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지난 20일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들이 한 행사장을 찾아 커플 스타일링을 뽐냈는데, 각기 다른 무드의 연출법으로 부부의 호흡을 보여줬다.

이날 이병헌, 이민정 부부를 비롯한 권상우, 손태영 부부, 이범수, 이윤진 부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각 커플들은 각자 부부의 스타일과 개성에 맞는 룩을 연출해 눈부신 호흡을 자랑했다.

이민정은 하늘하늘한 화이트 실크 롱 원피스를 선택했다. 허리에는 보라색 끈을 더해 잘록한 라인을 만들고 전체적으로 풍성하고 단아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러플 슬리브로 트렌드를 잡고 핑크 클러치 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병헌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리본 타이 위아래로 슈트를 갖춰 입어 깔끔한 ‘시상식 룩’과 같은 스타일링을 보여줬으며 이범수 역시 이병헌과 같이 블랙 슈트로 매력을 뽐냈다.

이윤진은 보트네크라인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었다. 허리 라인은 잘록하게 넣어주고 발이 안 보일 정도로 길게 늘어지는 원피스로 우아함을 더했다. 뒤로 길게 늘어지는 트레인으로 우아한 분위기의 룩을 스타일링 했다.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가장 트렌디하고 캐주얼한 커플 룩을 보여줬다. 손태영은 한창 유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화이트 코르셋을 허리에 더해 탄탄한 몸매 라인을 돋보이게 연출하고 은은하게 광채가 나는 슈즈로 포인트를 더했다.

KBS2 ‘추리의 여왕’으로 성공적인 연기 컴백 신고식을 치루고 있는 권상우는 화이트 티셔츠에 일자로 똑 떨어지는 슬랙스 팬츠, 스니커즈 슈즈와 재킷을 걸쳐 마치 ‘하완승 형사’를 연상케 하는 룩을 완성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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