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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손종범, 채민희 “최 주임, 태산국수 후계자” 말에 “누가 후계자냐?” 발끈
2017. 04.21(금) 09: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극본 김미정 이정대, 연출 한철경)의 손종범이 자신의 앞길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에서는 홍만표(손종범)가 오설희(채민희)의 가게를 찾았다.

배달하느라 힘든 하루를 보낸 그에게 오설희는 “가만 보면 태산국수가 인천 돈은 다 버는 것 같다”며 “최 주임(최정욱) 부럽다. 결혼하면 태산국수 물려받아 후계자 되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홍만표가 “누가 후계자냐?”며 발끈하자 오설희는 “그럼 홍 사장님이 후계자라도 된다는 거냐?”며 “멀쩡한 사위 놔두고 왜 물려주느냐?”고 물었다.

이어 그녀는 “헛꿈 꾸지 말고 줄 잘 서라”며 “지금부터 잘하라. 그래야 나중에 외삼촌 대접 제대로 받는다”고 조언했다.

이에 홍만표는 “복잡해진다”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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