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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D-DAY] 박해진X박성웅 풍성한 볼거리, ‘스파이 로맨스 드라마’
2017. 04.21(금) 09:4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박해진, 김민정, 박성웅 주연의 ‘맨투맨’이 오늘(21일) 첫 방송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 한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담은 비공식 스파이 로맨스 드라마. 사전 제작 드라마로 제작 및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박해진, 박성웅, 김민정, 연정훈, 채정안, 정만식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에 ‘태양의 후예’ 팀이 의기투합 해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드라마의 탄생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맨투맨’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 봤다.

‘태양의 후예’ 김원석 X ‘리멤버 아들의 전쟁’ 이창민 극강 조합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KBS2 ’태양의 후예’의 김원석 작가와 섬세한 연출력의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이창민 PD가 뭉쳐 드림팀을 꾸렸다. 작가, 감독이 손을 잡는 순간 이미 촬영장 밖에서부터 ‘맨투맨’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영화 ‘아저씨’,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박정률 무술감독이 가세해 액션의 품격을 높여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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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와 혼연일체, 특급 캐스팅

배우들이 보여줄 ‘인생 캐릭터’들도 빼놓을 수 없다. 박해진은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완벽한 고스트 요원으로, 순간순간 바뀌는 상황 속에서 예상 밖의 매력을 대방출하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주로 선 굵은 상남자 캐릭터를 연기했던 박성웅은 전례가 없던 얄미운 ‘악역전문 한류스타’로 처음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김민정은 자신이 좋아하던 스타의 매니저가 된 성공한 덕후 차도하로 분한다. 쿨하고 씩씩한 ‘걸크러쉬’ 여성으로, 때로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재벌 3세 야망남으로 여유로운 악역 캐릭터를 보여줄 연정훈부터 품격있는 내조를 보일 어딘지 비밀을 간직한 채정안, 익살스러운 조력자로 나설 정만식, 그리고 천호진-장현성-태인호-강신일-이시언-오나라-김병세-오희준 등 명품 신스틸러들이 대거 합류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인생 캐릭터’들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헝가리 로케이션으로 만든 압도적 스케일-액션-영상미, 유쾌+로맨스

‘맨투맨’은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배경으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며 고퀄리티의 영상미를 구현했다. 헬기까지 동원한 감옥 탈옥 신에 폭파 신 까지 화려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액션을 화면에 담아냈다. 여기에 김원석 작가의 위트 넘치는 대사와 이창민 PD의 빈틈없는 연출력이 더해져 적재적소에 웃음을 투하하고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가슴 설레게 만드는 로맨스와 유쾌한 브로맨스 등 인물과 인물 사이의 케미스트리가 곳곳에서 터져나와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꽉 찬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 ‘맨투맨’은 ‘힘쎈여자 도봉순’ 후속으로 오늘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드라마하우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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