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아는형님 미리보기] 서장훈 “농구 그만둘까 고민, 스스로가 한심”
2017. 04.21(금) 13:02
서장훈
서장훈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과거 농구를 그만두려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채정안과 박성웅이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열정적인 모습으로 쉴 새 없이 웃음을 안겼다. ‘만인의 첫사랑’ 이미지의 채정안은 ‘흥 많은 언니’로, 느와르물의 카리스마 넘치는 박성웅은 시키면 다 하는 ‘순둥이’의 반전 매력을 뽐냈다.

박성웅의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는 게스트와 형님들의 신인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되기도 했다. 박성웅은 “신인 시절 드라마 오디션에서 감독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이에 멤버들 역시 각자 신인시절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서장훈은 농구선수 시절 겪었던 일화를 밝히며 “어렸을 때 농구를 너무 못해 그만두려고 고민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스스로가 한심해서 그만두고 싶었고, 이를 대비해서 공부를 놓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학창시절부터 은퇴까지 국보급 센터로 활약했던 그의 고백에 멤버들은 물론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게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7
[영화의상 STORY] 패피 김민희의 ‘…
[이슈 위클리] 워너원 도시락 논란부터 …
[공유 룩북] ‘도깨비’ 김신의 ‘낭만 …

이슈포토

2016 셔츠전성시대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알듯 모를 듯 커플룩
천차만별 남자슈트
설렘 가득한 웨딩
데님 핫 트렌드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트렌치코트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