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차이나는클라스 미리보기] 오상진 “대통령 되고 싶은 사람과 일 할 사람 달라”
2017. 04.21(금) 14:12
오상진
오상진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선거를 앞두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에 대해 얘기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김종대 전 헌법재판관의 ‘지금 왜 이순신인가?’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순신의 리더십을 통해 현 시대 지도자의 덕목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함께 논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순신의 명언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를 남긴 기적의 전투, 명량대첩의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김종대는 “명량대첩을 대승으로 이끈 이순신을 향해 선조는 ‘사소한 적을 잡은 것에 불구하다’고 말했다”며 선조의 만행을 얘기했다. 이에 홍진경은 “이순신 장군은 화살을 맞아 돌아가신 게 아니라 화병으로 돌아가셨을 거다”라며 답답함을 표현했다.

이순신 이야기를 통해 ‘위대한 지도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선거를 앞둔 이 시점에서 어떤 지도자가 필요한지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오상진은 “대통령이 되고 싶은 사람과 되어서 일을 할 사람은 다르다”며 “계속해서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딘딘은 “뒷조사를 해봐야 된다”고 주장했고 지숙은 “TV 여행 프로그램을 보내봐야 한다”며 기상천외한 방법을 고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5
티아라 ‘승자의 블랙룩’, 섹시+시크 다…
‘프로듀스101 시즌2’ 김상균, 제2의…
[스타 카피] 여자친구 예린 ‘배낭여행족…

이슈포토

어깨 슬쩍 오프숄더
보고 싶잖아 "그거"
센치한 블라우스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알듯 모를 듯 커플룩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데님 핫 트렌드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